
이때만 해도 즐거웠지..
시간은 시간대로 날리고 목표도 달성 못하고
화물은 결국 2개 분실하고, 무리해서 들고 다니다 스태미너 바닥 + 넘어져서 화물 손상
차라리 바닥에 굴러다니는 분실 화물 주워다 반납하는 게 더 나았겠다
새로 뽑은 트럭은 돌 사이에 끼어서 쓰지도 못 하고
심지어 게임마저 고장났다
건물들이 아예 날라가서 백지로 나오길래 어쩔 수 없이 종료
트럭도 없이 1200키로를 나르겠다는 게 큰 욕심이었다


정상 vs 비정상
ㅠㅠ

이때만 해도 즐거웠지..
시간은 시간대로 날리고 목표도 달성 못하고
화물은 결국 2개 분실하고, 무리해서 들고 다니다 스태미너 바닥 + 넘어져서 화물 손상
차라리 바닥에 굴러다니는 분실 화물 주워다 반납하는 게 더 나았겠다
새로 뽑은 트럭은 돌 사이에 끼어서 쓰지도 못 하고
심지어 게임마저 고장났다
건물들이 아예 날라가서 백지로 나오길래 어쩔 수 없이 종료
트럭도 없이 1200키로를 나르겠다는 게 큰 욕심이었다


정상 vs 비정상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