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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hers

The Witcher : Enhanced Edition 03




챕터2 시작





감옥에 갇힌 게랄트





난리 났음

저기서는 문 열어달라고





여기서는 한 판 뜨자고






게다가 게랄트의 눈앞에서 풀려나는 교수까지...

짜식이 조롱 겁나 하고 감






엘프 사형수가 있길래 같이 주사위 도박을 했다






하수도에 있는 코카트리스를 잡으면 풀어준다고 해서 자원했는데

다른 죄수가 이미 자원했다고 거절당함





아까 게랄트한테 시비걸던 놈임 ㅋㅋㅋㅋ

한 판 떠서 이기는 사람이 코카트리스를 잡으러 가기로 했다






당연히 내가 이김, 그런데 게랄트한테 은검을 건네주는 경비대장

어디서 났는지 기밀이라고 했는데 ㅋㅋ 교도관이 불어버림





게랄트가 잡혀들어올 때 은검을 소지하고 있지 않았으니

그렇다면 당연히 사라진 위쳐 베렌가의 은검이겠지

검의 출처를 찾아 이야기를 해봐야겠다







그전에 코카트리스부터 잡고





하수도에서 시그프리드라는 기사를 만났다

코카트리스 같이 잡자고 제안하길래 오케이했다






수도를 돌아다니다 기사의 시체를 발견했는데 품안에서 편지와 열쇠를 발견했다

이교도 집단의 본거지가 적혀있는 편지였음






드디어 코카트리스와의 조우






아 마지막 한 방 내가 찌르려고 했는데 시그프리드가 스틸했다

아무튼, 트로피도 얻고! 이제 자유의 몸이다





근데 나가는 길에 습격당함

게랄트가 하수도에 있다는 걸 아는 사람은 극소수이니, 용의자를 얼추 추릴 수 있었다





크으으 드디어 맑은 공기 마심






압수당했던 게랄트 소지품을 찾으러 왔다

근데 하렌이 배달해달라고 했던 꾸러미가 없어졌음, 누가 훔쳐간 모양





마을 게시판에서 여러가지 계약건을 가져왔는데

개 죽여달라는 것도 있음..





교수는 왜 풀려난 거냐고 추궁했음

비발디의 난쟁이 은행에서 나온 돈으로 보석금을 지불하고 빠져나갔다는 정보를 얻었다





그리고 아까 탐사 못 했던 하수도를 다시 돌아봤다






건달들이 지키고 있는 문이 있어서 가까이 가봤는데

건달이 꺼지라니까 순순히 꺼지는 게랄트





하수도 지도도 대충 완성한 거 같다






하수도를 돌아다니다보면 지하묘지로 들어갈 수 있다

여기도 클리어






수다쟁이를 만나서 게랄트 본인에 대한 소문을 들었다 ㅋㅋ

게랄트가 이상한 성벽을 가지고 있다길래 정체를 밝혔더니 적반하장으로 화냄





마을 밖으로 이동하려고 했는데 경비병들이 막아섰다

다행히 근처에 있던 시그프리드가 거들어줘서 자유롭게 왔다갔다할 수 있게되었음






기사랑 친구 먹으니까 편하고 좋구만





구두닦이한테 2 오렌을 줬다

구두도 닦고 정보도 얻고, 일석이조





여긴 논휴먼 구역이다

난쟁이들과 엘프들이 사는 곳





졸탄이랑 친구라 난쟁이 상인들과 거래할 수 있음 ㅋㅋ





아 이거 미치도록 사고 싶다!!!!!!!!!!!!!

진짜 터무니없는 가격...





은검의 출처를 찾아 탈러를 찾아갔다

베렌가의 물건을 가지고는 있지만, 은검은 여관의 콜맨한테서 얻은 것이라 주장하는 탈러





시그프리드가 소개해준 지역 탐정, 레이먼드를 찾아갔다

그리고 초롱이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는데.. 여기서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된다

아이를 납치해 신체개조를 통한 돌연변이를 만들다 실패했다는 사실을..

즉, 위쳐들의 물건을 훔쳐 실험을 진행했다는 것


비지마 외곽에서 만났던 돌연변이 개와 같은 경우이다

동물을 개조하는 데엔 성공했지만 아직 인간 개조는 성공하지 못한 모양이다





내가 개를 죽이다니..





퀘스트 완료하러 왔는데 의뢰인은 없고, 묘지 문이 잠겨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시그프리드가 불타는 장미 군대에 가입하라고 했는데

미안, 위쳐는 중립을 유지해야 되거든





체포됐다가 하렌의 꾸러미를 잃어버리고 말았지만 어쨌든 수령인인 콜맨에게 이야기는 해야하니까

그리고 또 베렌가의 은검으로 추정되는 검이 콜맨을 거쳤기 때문에 여관을 방문할 여러가지 목적이 있었다

그런데 엥.. 죽어버렸음다







ㅎr.... 알고보니 게랄트가 엘프들에게 넘겨준 하렌의 화살로 살해당한 콜맨..

위쳐가 중립을 지키지 못해서 벌어진 결과였다

난.. 엘프들이랑 적이 되기 싫어서 그런 거였는데.. 그게 중립을 유지하는 방법인 줄 알았음





그래서 결국 퀘스트 하나 실패했다..

때려치고 다시 처음부터 할까.. 싶었는데 꾹 참고 그냥 진행하기로 함





술집에 메신저가 등장했길래 말을 걸어봤는데 돈을 주긴 아깝고..

협박은 나중에 하면 되니까 같이 술을 마셨다





바로 친구먹음





그리고 협박했는데 ㅋㅋㅋㅋ 화내면서 가버렸다

어쨌든 아까 친구 먹어서 원하던 정보는 얻었다






서로 누가 더 잘났나 겨루는 모지리들





뚱땡이 프랭크 이겼다고 하니까 괜히 시비틈

주먹싸움에서 이놈도 해치우고 상금 얻음





샤니네 집을 찾아갔는데, 까다로운 할머니 한 큐만에 통과





자고 있는 샤니를 굳이 깨워서 대화를 나눴다 ㅋㅋ

별로 중요한 대화는 아니었고, 그냥 예전에 참전했던 전투 때문에 악몽을 꾸지만, 그 악몽에 적응한 거 같다는 내용





교도관한테 마약까지 전달해주며 답을 이미 알고 있는 질문을 하는 이유가 뭔가 싶었는데

은검을 탈러한테서 얻었다는 정보 말고, 교수가 풀려나기 직전 경비대장과 탈러가 대화를 나누고 있었단 정보를 얻기 위해서였다






카르멘 만나서 퀘스트 하나 받고, 도박도 했는데

와... 쟤 타짜야, 엄청 지고 겨우 한 번 이겼다





얘는 왜 바닥에서 자고 있어?





바닥에서 자는 거 조롱했다고 쫓겨남





비지마 외곽에서 만났던 연금술사

얘 아무리 들어도 칼크스타인 쪽인 거 같은데 네이버치니까 쿽스틴이라고 나옴;

독일어로 해도 칼크슈타인인데 쿽스틴은 도대체 어디서 튀어나온 거여...

아무튼 이번엔 늪에 있는 마법사 탑에 들어가고 싶단다





전염병 때문에 접근 금지 상태인 성 레비오다 병원






돈 먹이면 그냥 들어갈 수 있음





엉덩이가 가벼운 경비





이번엔 탈러랑 술친구를 먹어보겠다





ㅋㅋㅋ 졌음





차가운 놈.. 만취한 사람을 집밖으로 쫓아내다니





아직까지 안 잡혀들어간 이유 물어봄

이유 : 나쁜놈 약점도 알고 착한놈 약점도 안다





대화 끝나고 도박 하려는데, 어라





어라





술 마시기 전으로......





날강도 새끼가!!!!!!!

4493오렌 있었는데 진짜 도박하러 갔다가 심장 멎는 줄





아침 6시, 무려 사기꾼이라는 이름을 달고 있는 엔피씨 발견

전쟁 전에 숨겨놓은 가보를 찾아달라고 함, 그게 있어야 유산을 물려받을 수 있다고






하수도 - 지하묘지를 거쳐서 사기꾼의 가보 발견

저 반지 말고 나머지는 게랄트가 가지기로 했음





흠.. 여기가 막혀있는데





지도에는 길이 더 있다

아직 이 지하묘지는 클리어 못 했음





위에서 바닥에 쪼그리고 잠을 청하던 난쟁이 비발디의 사정을 졸탄에게 들었다

원래 은행 소유주였지만 난쟁이라는 이유만으로 인간에게 은행을 뺏기고 파산한 비발디....

은행장이 바닥에서 잔다고 놀려서 미안하다


진짜 바닥에서 잔다고 놀리면 인성 쓰레기임, 그냥 포스팅이니까 적는 것.....





얘는 음... 데클란 로이바든이 맞는 거 같다, 그냥 데클란이라고 부르자

칼크슈타인과 마찬가지로 비지마 외곽에서 만났던 보석상이다

살라만드라의 브로치를 구매하고 있다는 소문을 듣고 질문을 했는데, 그냥 장사에 방해가 되기 때문이라는 답변만 내놓는다





늪으로 떠나는 게랄트






첫도착이라고 컷씬도 재생해준다





벽돌공들의 마을의 장로 바스카에게 베렌가에 대해 물었다

바스카는 베렌가를 습격한 게 몬스터가 아니라 사람이라는 이야기를 한다

그리고 마법사 탑에 대한 질문을 했는데 할아범을 찾으라고 함





얘가 할아범, 좀 이상하긴 하다.. '폭풍이 다가온다'라는 말을 하기 때문에 뭔가 있는 할아범 같음

자기 기도하게 길안내 좀 해달라는 할아범






게임 오버....





두번째 시도는 성공

그냥 열라 뛰면 됨





베렌가 찾아 헤매다가 꼬마 남자애 발견






말 걸어봤는데 애가 이상한 소리만 함






그리고...... 베렌가를 찾았다

죽었다니.......... 그동안의 노력이 모두 수포로 돌아갔다..





바스카와 마을 사람들은 생선족 보디아노이를 신으로 떠받들고 있음





늙은 벽돌공과 이야기를 나누면 여러가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저기 있는 동상이 보디아노이





마을 남자아이가 실종되었다는 바스카

드라이어드가 아이를 납치해갔다고 주장한다





할아범 헛간 가는 길





할아범 서랍장에서 마법사 탑과 관련된 책 발견





엥, 이 새끼 식인종임





벽돌공네 실종된 애, 네가 먹었냐?

적어도 애는 안 먹는단다 ㅋㅋㅋ





와이번한테 개털린 게랄트





피통... 한 대만 더 맞았으면 또 게임 오버됐음

겨우 도망쳤다






드루이드들의 보금자리에 도착했는데 낮에 오란다

이러면 좀 짜증남





김예빈(엘프)

비발디한테 편지 전해달라고 함





개소리 노





카르멘 퀘스트 완료





게랄트가 살라만드라 일원이 아니라는 증거로 브로치 3개를 가져오라고 했던 거 같음

얘는 부자라 보상을 두둑하게 줘서 좋다





얘 뭐라고 불러야할지 모르겠어서 그냥 묘지기라고 부르겠다

묘지기가 게랄트보고 개 죽이라고 한 의뢰인임... 이것도 퀘스트 완료





성 레비오다 병원 안에 있는 동상에 아무 생각 없이 빵 하나 바쳤다가 세피라 3개나 받음





비발디한테 마법사의 탑과 관련된 책을 구입했다





졸탄의 이야기를 듣고 비발디와 살라만드라가 전혀 관련이 없다는 걸 알게된 게랄트

비발디 무죄 땅땅땅!





캐릭터들의 무죄를 밝혀주면 초롱이에 대한 정보를 하나씩 알려주는데

비발디의 말에 의하면, 초롱이는 퇴학생





그리고 예빈이 편지 전해줬는데 ㅋㅋ

예빈아.. 너 돈 못 받는단다...





칼크슈타인에게 지금까지 모은 마법사 탑에 대한 정보를 알려줬다

세피라 10개 모아오라고 함... 네가 모아...........





병원에서 일하는 샤니, 애기똥풀 5개만 가져다 달라고 한다





4개 있음............

1개 모자라서 다시 늪으로..........





얘는 뱀파이어 괴물인데 죽이면 개당 10오렌에 팔리는 송곳니를 떨군다





사기꾼한테 가족 반지 돌려줬는데 진짜 자기 반지 아니었음

하긴.. 이름부터가 사기꾼이다..





바스카가 마법사 탑의 문지기인 골렘에 대해 이야기 해주고

골렘을 무찌를 방법이 나와있는 타로 카드를 건네줬다





여전히 실종아동의 행방은 오리무중..





예빈이한테 비발디 답장 전해주려고 했는데 엘프 야영지로 가버렸다고 함

개념없는 예빈.........





드루이드들 사이에서 드라이어드 발견

그런데 여자아이들만 드라이어드가 될 수 있다고 한다

그럼 실종된 남자아이는 어디에?





에키놉스 가시에 찔려서 얼굴 이렇게 된 시그프리드

자꾸 게랄트보고 자기 편에 서서 엘프들 무찌르자는데.. 위쳐는 중립이야 임마

기사라는 게 그런 것도 모르냐





뱃사공한테 추천받고 찾아온 벌목꾼 마을

리더 야렌 볼트랑 대화하면 꽃을 따서 뱃사공한테 팔고 반띵하자는 퀘스트를 줘요

나 갑옷 사고 싶은 거 있으니까 수락





이 꽃임





겸사겸사 예의없는 예빈이도 찾아옴





얘도 시그프리드처럼 같은 편 돼서 인간 무찌르자고 제안함

개소리 노, 그리고 비발디 답장도 전해줬다





그리고 이 엘프가 너는 꽃도 제대로 구분 못 하잖아! 라고 시비 걸음

그래서 구분할 수 있다고 큰 소리쳤다...






저거 거머리 괴물.. 진짜 싫다

거머리 관련된 것들은 생긴 것도 엿같이 생겨서 진짜 극혐함

그리고 쟤는 죽을 때 터져서 경험치 먹자마자 튀어야 됨





아까 그 엘프한테 허풍친 게 마음에 걸려서 드루이드한테 비싼 돈 주고 책 구입





ㅋㅋ 이게 다라니.....

꽃 따서 보여주면 식물에 대한 정보를 하나씩 알려주는 거 같은데

그것도 하루에 1번만 가능한 듯.. 장난하쇼





돌아다니다 동굴 발견

이 주변에 에키놉스 있어서 에키놉스 퀘스트도 완료함






브란의 석관에서 세피라랑 여러가지 보물들 얻음

내가 여기까지 온 이유가 웅앵웅





보호 마법 배웠다

보호막 치고 포션 마시는 용으로 쓰일 듯





동굴 클리어!






뱃사공한테 꽃 팔았더니 400오렌 줘서 와 이게 웬 떡이냐 했는데

야렌 볼트랑 나눠가져야 됨.....................





이건 어디 돌아다니다가? 얻은 책인데

'라라'라는 엘프의 죽음을 인간의 입장에서 다룬 책이다

근데 진짜 ㅋㅋㅋ 내용이.. 참.. 추잡스럽다고 해야 되나, 누가봐도 소설인 거 티남

'라라'의 죽음을 다룬 엘프 버전 책도 있는데, 얘도 과장된 부분 있겠지만 차라리 엘프 버전이 나음





실종 아동을 찾지 못했다고 전했다, 나중에 증거를 더 찾으면 수사를 계속 진행하기로





그리고 바스카가 계속 하는 이 대사

실종 아동이 계속 하던 말임





늑대 가죽 퀘스트 완료





500오렌 주고 데클란한테 세피라 하나 구매......

양아치 자식...





ㅋㅋ 책이랑 스크롤 사주는 골동품 상인이 난쟁이인데

비 피한다고 처마 밑에 서 있는 거임

근데 옆에 인간한테 가려져서 손만 보이는 게 웃겨가지고 찍었다





에키놉스 퀘스트 완료





샤니한테 애기똥풀 전달 완료....

이 이후로 눈에 보이는 풀은 죄다 줍고 있다





나 친구 왜 이렇게 많아

여관에서 먼로라는 난쟁이가 엄청 반갑게 아는 척 함





흠.. 이 주사위 도박 재미있기는 한데 아직까지 룰을 이해 못 하겠어

스트레이트 뽑아도 지는 건 왜 그런 거지?





여관에 있던 도박꾼한테 은검에 대해 물었다

정원사한테 받았다고 함





브레나 전투에서 전사한 위쳐 코엔의 은검이라고 주장하는 정원사

그럼 베렌가의 은검이 아니라는 거네, 샤니가 코엔과 아는 사이라고 한다





이제 메인 퀘스트 진행 좀 해보려고 교도관한테 갔는데 정보대신 마약을 내놓으라고 함

근데..... 마약상이 콜맨... 콜맨의 죽음이 나를 계속 괴롭힐 게 분명하다





저널 창 연 김에 그동안 미뤄왔던 정보들 싹 읽었는데 이건 초롱이 정보임

알고보니 과거에는 퇴학 당한 마법사가 위쳐의 변화 과정을 도왔다고 한다





흑흑.. 콜맨의 죽음이 나를 끝까지 괴롭힐 거야





죽은 남편의 유령이 자신에 대한 이상한 소문을 퍼트린다며

유령을 없애달라는 여자, 돈만 주면 다 오케이





얘는 불타는 장미 군대 소속 상인인데, 말 걸었더니 코카트리스 죽인 사람 아니냐고 엄청 반가워 하길래 찍음

근데 정작 거래하자니까 군대 소속 아니라서 못 한대... 장난치쇼





콜맨의 죽음이 나를 괴롭힐 것이다





바스카한테 받은 타로 카드를 칼크슈타인에게 전해줬다

골렘은 천둥번개로 깨울 수 있는데, 그러려면 피뢰침이 필요하다고 함





피뢰침 만들어주셈





탈러가 도난당한 위쳐의 스크롤을 가지고 있길래 눈물을 머금고 구매

이렇게 점점... 갑옷과 멀어져간다





마약은 밤에 돌아다니는 살라만드라 쫄따구들을 죽이면 얻을 수 있다





쓸데없이 끼어들었다가 죽은 난쟁이....

수염이 자기 몸만하다





마약 주러 감옥 가다가 만난 수상한 남자





말 걸면 계속 '넌 날 못 본 거야!' 이러는데 뭐하는 놈인지 모르겠음





마약 주고 살라만드라 죄수에 대한 정보를 얻었다

병원에 이송됐다고 함





샤니와 코엔에 대해 이야기도 나눴음

은검에 대한 건 졸탄한테 물어보라고 하더라





오랜만에 물약도 만들었다





난 또 은검의 출처에 대해 물으라는 건 줄 알았는데

걍 은검 상태 봐달라는 거였음



15렙 찍었다

쪼렙 탈출






밤마다 사라진다는 빈센트의 정보를 알아내기위해 염탐 중





한참 기다림;

드디어 움직이길래 미행 시작





감옥으로 들어가는데





또 감옥 안에는 없다...

진짜 시간만 버림





열 받아서 퀘스트 창 열었는데 12시에 창고로 가라고 적혀있음

이래서 사람은 글을 읽어야 한다, 무식하게 몸으로 부딪히면 나처럼 시간만 버린다





12시 땡

위쳐는 정각 시스템이 있어서 좀 불편함

진짜 30분만 지나도 엔피씨 없어지고, 문 잠김





살라만드라 단원들과 대화 중인 빈센트

얘네가 정보원들인가 보다, 근데 아는 게 하나도 없음





다 죽였다






어제 창고에서 있었던 일들과 지금까지 수상했던 점을 전부 물어봤는데

갑자기 게랄트가 빈센트 유죄라고 단정지어버림, 도대체 유죄는 어디서 튀어나온 거지





개빡친 빈센트......

내가 선택지 잘못 골라서 이렇게 됨 ㅋㅋㅋ





아 이 쪼만한 애들, 자꾸 나 졸졸 쫓아다님

그만 좀 쫓아와!!!!!!!!!!!!!!!!!!





오랜만에 레이먼드 방문





ㅋㅋㅋㅋㅋㅋ

아 빈센트 왜 유죄냐고........ 뭔가 느낌이 이상함

아무리 생각해도 유죄 아닌 거 같은데





님은 왜 죽어서 이상한 소문 퍼트립니까?






밤에 성 레비오다 병원에서 뇌물 주고 살라만드라 죄수와 얘기를 나눴는데

칼크슈타인이라는 이름만 겨우 얘기해줌





그리고 동시에 램즈미트의 부하들이 병원을 습격해왔다





여기서도 잘못된 선택을 하고마는 게랄트.......





유령 죽이고 200오렌 받았다





왜 병원을 습격했냐고 물었더니 그냥 자기 부하 되찾아오려고 그랬다함

좀 수상쩍긴 하지만 확증은 없어서 넘어가기로





그리고 레이먼드 얘 유능한 거 맞냐

빈센트 유죄라니까 ㅇㅇ, 칼크슈타인 수상하다니까 ㅇㅇ

너는 도대체 뭘 알아보고 있긴 한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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