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뒤에서 지갑 잃어버렸다는 밀턴을 위해 이 몸이 친히 납시었다
놈놈놈
아니 근데 무슨 병원 바로 뒤에 ㅋㅋ 스칼이
까딱하면 다 뒤지는 거 아니냐고
밀턴과 피파의 사진을 얻었다
사진 속 피파 너무 행복해보임
얘는 델마를 노리는 수상한 자식
델마는 본인을 뱀파이어라고 생각하는 코타드 신드롬 환자인데
그걸 또 어디서 들었는지.. 사냥꾼들이 진짜 뱀파이어인지 수사나온 거임
나 레벨 4다
양심 없는 놈들..
아니요, 행복하시라구요
원래 병원 사람들끼리 사내 연애 금지라 물어본 거임
밀턴 얘기하고 행복해하는 피파 ㅋㅋ
그리고 이것저것 뒤지다가 찾은 스토리
ㅋㅋ 흥미로웠던 게 클레이를 죽이고 나서 조나단이 무슨 생각을 했는지 나와있음
살해당할 때 세상 욕 하느라 바빠서 아내 생각도 안 했다고 적혀 있는 게 너무 웃기다
서브 퀘스트 하려면 다음 구역으로 넘어가야 하는데
위에 있는 스샷들을 보면 알겠지만 레벨 차이가 너무 나서 ㅎㅎ..
결국 레벨업 하려고 왔다
자고 일어나면 마을 상황이 바뀌기도 하고,
아픈 사람이 더 생겨나거나 증세가 악화되는 사람들도 있어서
웬만하면 그냥 한 번에 쭈욱 진행하려고 하는 편임
소독약이 다 떨어졌다며 찾아온 도로시
영안실에 필요한 게 있을지도 모른다고 해서 조나단이 가보기로 했다
끽해봐야 약이나 약 재료들 들어있을 거면서..
그래도 미치도록 열고 싶다
이건 화상 환자 토마스의 파일인데, 환상통이 절단 케이스에만 해당하는 건 아닌가보다
HEALTHY 하다면서 들어오자마자 보이는 스칼
1, 2, 3층 다 돌고 마지막으로 지하로 내려왔다
내가 너무 당황해서 못 찍었는데 ㅋㅋ 여기서 1 vs 5? 그렇게 싸움
원래 그런 건 아니고 내가 피하다가.. 어그로 끌어서 ㅎㅎ
영안실에서 오래 되지 않은 시체 발견
근처 테이블에 환자 파일이 있는데 이것도 서브퀘
조나단이 시체를 살펴보자! 라고 친절히 말해줬는데
멍청하게 그냥 무시하고 지나감 ㅋㅋ 나중에 다시 와서 확인했다 ^^
딱 봐도 보스전
이거 짜증나는 게 쟤네가 내 피 빨면 ㅋㅋ 다시 피가 찬다
그래서 좀 열받음, 그리고 분신술 쓰는 첫 몹일 거임
앞뒤에서 공격해대니 잘 피해가며 공격하자
늠름한 조나단과 그렇지 못한 피통
저 멀리서 수상한 불빛 포착
특정 장소로 가면 남들을 훔쳐볼 수 있다
이게 다 힌트임, 힌트 = 내 경험치
모티머가 자살을 시도해서 병원에 입원한 거란 걸 알게되었다
스트릭랜드와 아크로이드가 이 환자의 치료법을 두고 언쟁을 벌이는 거임
팔을 다친 목수인데 집에 아이들이 있어서 꼭 팔을 치료하고 다시 직장으로 돌아가는 게 목표임
안타까운게 부인은 야근하는 하비에게 도시락을 전해주러 오다가 폭탄이 떨어져 사망했다고 함
영안실에서 가져온 약을 건네주자 너무너무 좋아하는 도로시 ㅋㅋ
아니 자살하는 것도 서러운데 감옥은 왜 보내냐구요
유서 좀 가져와달라는 모티머
서브퀘
사라진 친구를 찾아달라는 부탁을 받았다
병원 가자니까 지하수로로 도망갔다고 ㅋㅋ
참 사정이 있는 건 알지만.. 그래도 냄새나는데.......
이번엔 티펫의 비밀을 파헤쳐보겠다
1회차 때는 놓친 게 너무 많아서 이번에 처음 본 장면인데
현실 헉 소리 나왔던 장면...... 이건 아니잖아
환자들 치료하겠다고 약까지 맞아가며 무리하고 있었던 거임
문제의 영안실 시체퀘 ㅋㅋ
이번엔 제대로 확인했다
이걸로 티펫의 의료사고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다
또 놓친 거 없나 괜히 와봤다가
쓸데없는 싸움만 했다
모티머네 집
유서 내용은 대충 나 살리면 또 죽을 거야
티펫한테는 그냥 묻어두겠다고 했음
어차피.. 지금 인력도 모자란 상태고, 자기 한계까지 몰아붙이면서 일하고 있는 사람이라
비밀을 지키겠다고 하면 나중에 전염병을 물리치고 나서 자진 사퇴하겠다고 함
무슨 이유로 이런 생각을 가지게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모티머의 의견에 동의하는 사람들도 많을 거다
유서는 베아트리스에게 전해줄 수도 있지만 난 모티머에게 가져다줬음
그렇다고 베아트리스를 비난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자기 자식의 자살을 응원해주는 건 정말 어려운 일일 테니까
클레이 콕스 시체 확인하려고 왔는데 없어졌음
그냥 그대로 죽은 건가 보다
레벨 꼴랑 6이지만 건너가려면 어쩔 수가 없다..
늠ㅡ름
클레이 칼 찾음..
이거 서브퀘인데 클레이 이미 죽어서 실패 ㅋㅋㅋㅋ
아직 만나지 않은 시민인데, wet boot boys 리더 격인 부스 딕비의 편지이다
조직 생활에 회의감을 느끼고 있단 걸 알 수 있다
나 아직도 레벨 6.......
눈에 보이는 건 2마리인데, 행크 G 그리핀이 그림자 분신술을 쓰기 때문에 체감 3마리임
한 번 물렸는데 반피 닳음...
속상허다 증말
퀘스트 몹이라 어쩔 수 없다
두 번째 시도만에 성공
스트릭랜드가 부탁했던 약품 목록을 얻을 수 있다
심부름 하던 뽀-이는 죽었음
스페인 독감을 치료하겠다는 포부를 내보이는 스트릭랜드
스트릭랜드가 스페인 독감을 치료? 콧방귀 뀌는 아크로이드
근데 엄청 나쁜 사람은 아니다
사람은 역시 다양한 면을 가지고 있어
옛날에는 사람을 선과 악으로 분류를 하곤 했다, 지금은.. 절대적인 게 없다고 본다
내가 너무 순진한 걸까 ㅋㅋ
스트릭랜드의 방법이 너무 위험하기 때문에, 플라시보를 만들었다
왜 위험하냐? 주재료가 아편임.. 아편은 뭐 따로 설명 안 해도 되겠지
사고치지 말고 이 플라시보나 써라
얘네는 셋이서 사무실 같이 쓰네 ㅎ
난 혼자 쓰는데 ㅎㅎ 부럽지?
사무실에서 모티머의 환자 파일을 읽을 수 있다
뭐.. 이미 다 아는 사실
아크로이드의 그위네스 고발장
의사도 아니면서 자기 마음대로 처방 내렸다 이거임
티펫도 칭찬할 정도로 실력이 뛰어난 그위네스
왜 성별이 누군가의 앞길을 막는 걸까.. 아크로이드는 엿 먹으라고 해라
전폭적인 지지를 보내드립니다
참.. 촐싹인다고 해야 하나
철학적인 말을 하는데도 왠지 가볍게 느껴지는 인물임
뱀파이어가 천국의 선물이라고 주장하는 스완지
경솔해...
빡친 조나단한테 겁나 혼났다
물론 내가 혼냄
아크로이드의 스트릭랜드에 대한 고발장
고발하는 거 겁나 좋아하네, 본인 일이나 잘 하쇼
장의사 라케쉬 차다나의 지원서
얘 진짜 의사도 아니었음, 근데 왜 자꾸 전에 의사였다라는 얘기를 하고 다니는지..
가난하다는 이유만으로 잊혀진 사람들을 위해 봉사하는 그 정신은 높이 사겠어
사람이 가볍고 경솔하지만...... 그건 대단한 일이니까
내 최애캐 등장
협박을 받고 있다는 레이디 애쉬버리
협박범을 찾아내 사건을 종결해달라는 부탁을 받았다
델마에게 합을 맞춰주는 토마스 ㅋㅋ
얘 성매매하다가 이 꼴 난 거임
소문에 빠삭하다는 해리엇을 찾아가 협박범에 대한 정보를 물었다
그런데 협박범에 대한 정보는 못 얻고, 간호사들 중 한 명이 근무시간에 사랑을 나눈다는 얘기를 들었다
내가 많이 순화시킨 거지, 되게 천박하게 말함.. 나이를 먹었다고 모두 다 어른이 되는 건 아니다
해리엇에 대한 적개심을 내보이는 피파
그위네스와도 해리엇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지만 스샷은 생략
마지막으로 도로시를 찾아 강가로 내려왔다
도로시의 수상한 행동을 목격한 조나단
도로시와 만났던 남자가 하수구로 향한다
도대체 왜 자꾸...
조나단이 하수구로 들어가자마자 끔찍한 비명소리가 들린다
뭔가에 공격당해 끌려간 듯한 흔적이 보인다
아까 하수구로 도망쳤다던 남자 발견
구해줬으니 빨리 나가쇼
누가 봐도 보스전
까꿍
얘 공격 중에 발톱질을 세 번 연달아 하는 게 있는데 사거리가 굉장히 기니 잘 피해야 한다
그거만 빼면 어렵지 않음
빨리도 먹어 치웠다, 돼지 자슥
도로시의 홍보지를 얻었다
문구를 자세히 보면, 'Dorothea' 라고 적혀 있음
내 렙의 3배지만, 길목을 막고 있으므로.. 잡아보겠다
빠른 포기
결국 미뤄왔던 레벨업을 했다
또 시민 구출
정신 나갔음
진짜 정신 나간 놈임
델마 서브퀘를 완료했다
그리고 토마스를 잡아먹기로 했다
성매매한 거 유죄, 드릅다 드러워
놈놈
뭔 인생이 너를 배신해...
평소에도 얼마나 행실이 불량했는지..
토마스의 동생이 선물한 십자가에 적힌 문구를 보자
'행동거지 똑바로 해라 - 아가사가'
아까 못 잡았던 18렙 스칼을 잡았다
wet boot boys 단원의 쪽지를 얻었다
화이트채플에 있는 알버트란 시민에 대한 힌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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