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내 돈 주고는 절대 안 샀을 기괴한 게임
무료로 받아서 + 플레이 타임 짧아서 해봤다
거북목 증상이 매우 심각한 주인공
쫓기는 중임
경찰견들 일 잘하는 거 너무 기특한데
이럴 때는 그냥 설렁설렁 해줬으면 좋겠다
이런 오브젝트 있으면 적절히 사용해서 살아남아야 함
안 그럼 다트 맞고 뒤지니까
목 졸려 죽고
총 맞아 죽고
난 물이 싫어
이 옥수수밭, 왠지 뭔가 튀어나올 거 같았는데
그냥 쓸데없이 길기만 한 달리기 구간
얘네 다 모으면 나 뜯어먹나 궁금해서 모아봤는데 별일 없었다
그냥.. 병아리는 던져서 건초더미 떨어트리는 용
돼지 사체 보니까 돼지열병 생각나는데,
이거 반려 미니피그들도 살처분해야 되는 병이라고 해서 진짜... 충격
돼지 똥꼬에서 기생충 뽑기...
이 제작진들 기생충 왜 이렇게 좋아하냐, 진짜 싫다
뽑을 때 똥도 막 분수처럼 딸려나옴 윽
헛둘 헛둘
배경에 보이는 게 진짜 사람인지..
아니면 인위적으로 만들어낸 것들인지 모르겠음
자아 있는 거 들키면 끝장나는 상황
ㅋㅋ 이미 망한 듯
간격 어쩔 건데
한번 죽고 두번째 시도에 완벽 성공
남들은 호기심에 개밥을 뺏어먹을 때
나는 개밥이 된다...
잠수함 발견
훔침
게임 분위기는 좋은 거 같다
근데 내가 림보랑 인사이드를 싫어하는 이유가 있음
대박 짜증나는 물귀신
이게 이유는 아니고
나를 따르라
헛둘 헛둘
쫄따구 불리기 ㅋㅋ
림보는 머리에 꽂히는 기생충 때문에 싫어하는 거고
인사이드는 뒤에 나온다
아 얘 또 있네
물귀신이 꽂아준 건가.. 싶은 플러그 때문에
수중호흡이 가능해진 주인공
물고기들 쫓아오는 게 제법 예쁘다
급습에 당할 줄 알고!
중력 거꾸로 만드는 것도 시리즈 특징
쫄따구 해방
얘네 진짜 사람은 아닌 거 같고.. 고무 인간 뭐 그런 거 같음
제일 익숙한 게임 장면
쟤 나 잡으러 오는 줄 알고 앞으로 갔다 뒤로 갔다 난리쳤는데
뭐 구경한다고 뛰어가는 거였다
도대체 뭘 보길래 내가 껴도 본체만체인지
휘리릭
뿅
알몸 됨, 어떻게 팬티까지 벗깁니까
위에서 사람들이 구경하던 건 이 괴상망측한 덩어리...
주인공도 여기 흡수되어버린다
그렇다..
내가 이 게임을 극혐하는 이유 = 덩어리
진짜 밥맛 떨어지게 생겼다
이 덩어리도 주인공처럼 탈출이 꿈인가 봄
본의 아니게 사람을 위협하면서 다니는 중
그냥 누가 나한테 불 질러서 죽여줘...
림보보다 훨씬 잔인하다
사람 걍 터져서 죽는 걸.. 나름 적나라하게 보여줌
박스를 던질 게 아니라 흡수해서 분신자살 하라고...
정말 너무 싫다
쥐고 구르고 던질 수도 있으면서
레버는 못 당기길래.. 주변 사람들 도움 받음 ㅋㅋ
도대체 왜 도와주나 했는데
나 다시 가두려고
감히 날 가두다니!
저 탱크에서 탈출하면 게임도 끝난다
림보는 진짜 열라 어려웠는데 얘는 쉬웠음
그리고...... 징그러움이 2배
인간들아 제발 이런 괴생명체를 만들 때는 확실한 제거 방법도 함께 연구하자
우리 게임, 영화, 드라마에서 이런 상황 많이 봤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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