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용 + 게임용 겸사겸사 300만원짜리 컴퓨터를 샀다
그리고 이 게임 하느라 정신 팔려서 작업 안 하는 중
그렇다고 얘를 하루종일 하느냐.. 그것도 아님
아서의 첫 등장
스릴러 영화의 한 장면 같다
최근에 유전을 봤는데 개노잼
나처럼 악마 타령하는 공포 영화 싫어하는 사람은 보지 마슈
미스 그림쇼
자꾸 갱단 여자들한테 폭력을 쓴다........
폭력 반대...
갑자기 멱살 잡혀서 어이털렸음
형님 저도 추워 죽겠어요
내가 제일 싫어하는 새끼
최애캐 중 하나인 세이디를 만났다
애비게일도 좋아함
난 뼛속까지 여캐를 좋아한다
말할 때 찡긋 찡긋하는 게 귀엽다
유교걸의 가슴을 때리는
어린 놈의 반말
나는 유딩한테도 존댓말 쓰는데 너는 뭐냐
자꾸 본인 입으로 어글리 어글리하는데 네가 제일 낫다
내 말이
당장 직접 안 죽이는 걸 다행으로 알아라
개짜증 꼰대 아저씨
코트 색이 너무 예쁘다
프롤로그 이후에도 저렇게 단추 잠그고 싶은데..
되나? 확인 다시 한 번 해봐야지
키에란.. 왜인지 모르겠지만 애착이 가는 캐릭터다
근데 다른 컨텐츠 쑤시고 다닌다고 스토리 미루다 보니까 엄청 오래 굶김
모두의 페이보릿, 활
지금까지 활 못 쏘는 놈은 봤어도 활 싫어하는 놈은 못 봤다
할할
당신 머리는 내가 벗길새도 없이 벗겨져버렸구만
사실 영상으로만 봤을 때는 진짜 집중도 못 하고.. 노잼이라고 생각했는데
웬걸.. 말 타고 달리기만 해도 재미있다
셋이 너무 귀여워
꼭 해피엔딩을 가져다주고 싶은 가족이다
그리고 일단 잭이 아주 귀엽다..
말이 안 통하는 새끼라서 빡이 치는 호세아
호세아의 만류에도.. 우리 갱단은 더치를 따라 기차를 털겁니다
자막을 영어로 바꾼 이유는 찰스랑 사슴 사냥 갔을 때
[먹일 입이 둘-키에란과 세이디-이나 늘었다]를 [두달치 식량을 구했다]라고 오역해놨기 때문이다
그냥.. 영어 다 생략하고 문맥에 맞게끔 번역하는 건 넘길 수 있는데 저런 건 못 넘기겠어
바로 뒤에 [오드리스콜 새끼는 절대 안 먹일 거야]라는 대사가 이어져나오는데
두달치 식량 구했다는 건 도대체 어디서 튀어나오는 거야
사슴 두 마리가지고 두달 먹으라고?
더치 저 자식, 혼자 겁나 화려한 마스크 낀 거 봐라
그래도 코트는 예쁘네
처음 단체로 하는 미션이라 그런지 신난다
다이너마이트로 기차 문짝을 날려버렸다
명예작을 하려고.. 살려보냈다
근데 요즘 강도짓 하고 도박 하느라 망했음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캐릭터들
은신처에 도착했다
계속 걱정하는 호세아와 계속 안전하다는 말만 하는 더치
근데 그 안전하다는 대답의 근거가 어디있냐고요
한숨만 나온다
저런 게 대장이라니, 안목도 없는 놈들
눈물 나는 그래픽
나 진짜 이 게임 너무 좋아
젊었을 적 호세아, 더치, 그리고 아서
아서야, 넌 늙은 게 더 나은 거 같다
호세아는 제법 봐줄만 하다
더치? 저 얼굴을 보면 평가하고 싶지도 않을 거다
우리 엄마
내가 환장하는 포인트
커스터마이징
머리 스타일도 변경할 수 있고 수염도 밀 수 있다
물론, 캠프에서는 왁스로 다듬는 게 다고 이발소에 가야 다양한 헤어 스타일을 접할 수 있다
한.. 현실 시간으로 일주일 굶긴 듯
캠프에서 잠만 퍼질러자는 엉클을 데리고 마을로 향하려 한다
그런데 이 귀염둥이들이 쪼로록 달려와서
자기들도 데려가 달라고 함 ㅋㅋ
미스 그림쇼한테 허락 받았냐고 물었다가 잔소리만 엄청 들었다
마차 뒤에 태워서 마을로 가는 길
뭐가 그렇게 신나는지 재잘거리다 이내 노래를 부른다
평화로운 한때
곤경에 빠진 행인을 도와주고 칭찬도 받았다
우리의 첫 마을, 발렌타인 도착!
대박 마음에 드는 모자 발견
근데 이게 도대체 무슨 조합이냐
책벌레 메리-베스
헤어 스타일 좀 봐라.. 진짜 깜찍이 그 자체
마을 도착하자마자 난리난 갱단 멤버들 구해주는 중
죽어라!!!!!!!!!!!!!!!!!!!!!!!!!!
그런데 이게 끝이 아니었으니.......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어이털리는, 뭐 이런 경우가 있어
누가 흉악범 목격하자마자 그 흉악범한테 손가락질 하면서 '나 너 알아!' 이러냐구요..
목격자 잡으려고 뒤지게 달리는 중
내가 밀어서 넘어트린 거 아니고 지가 튀다가 자빠진 것
난 착한 사람이니까 구해주겠음
통수 치면 그때 가서 죽이지 뭐
갑자기 생명의 은인이라며 통성명하는 지미 브룩스
도대체 뭐하는 놈인가싶다
ㅋㅋㅋ 선물도 줌
마 당당하게 살어리 살어리랏다.. 청산에 살어리랏다..
지미 브룩스 쫓느라 훔쳤던 말도 원래 주인한테 돌려주었다
갑자기 한 번만 안아달라는 퇴역군인 만남
ㅎr...….. 빨리 안으쇼......
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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